대기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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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대표회장 박병욱 목사 사진

대구에 주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지금 이순간에 복음의 사명을 가지고 대구땅에 심겨진 것이 감사합니다.
1889년 미셔너리 리뷰 (The Misjonary Revjew of the World)誌는 “오늘날의 한국은 근대 선교의 또 하나의 기적이라” 이라고 놀란다 이는 한국선교가 채 4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었다 베어드 선교사의 부산땅을 넘어서 선교확장을 위해 선교부 개설을 위해 경상도 지역의 단 한곳을 주목하였다 바로 대구였다.
1896년 베어드 선교사의 보고에 따르면 대구가 선교부의 중심으로 택한 이유는 첫째는 지리적으로 경상도의 중심에 위치했고 둘째는 사람이 많은 마을들로 둘러싸여 약 7만 5천이라는 꽤 많은 인구가 있으며, 셋째는 접근이 용이하며, 넷째와 다섯째는 정치적 중요성과 상업적 중요성이고, 마지막 여섯째는 이미 외국인인 자신을 받아들였다는 점이다” 대구가 그이후로 대구 경북지역의 복음의 확장의 중심에 서있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들이 복음의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이제는 나의 것을 내어주고 너가 살아나는 복음의 십자가의 삶을 살아 복음의 또다른 진정한 부흥의 역사를 꿈꾸며 다함께 달려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대구땅에 주의 복음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서 우리가 쓰임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다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그나라를 위하여 기도함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이 사명을 위해 대구기독교 총연합회가 쓰임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
주의 은혜가 대구땅에 차고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살롬


(사)대구기독교총엽합회
대표회장 최 원 주 목사